우리나라 예비군부대가 올해부터 한미연합훈련에 참가해 처음으로 전방전개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는 3월과 8월에 실시하는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독수리연습'과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에 예비군 2개 대대가 각각 참가해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연합훈련 때 참가하는 예비군부대는 전시에 현역부대의 부족에 대비해 창설한 '정밀보충대대'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정밀보충대대가 동원훈련만 했고 실제 전방전개 훈련은 하지 못했다"면서 "예비전력의 정예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만큼 올해 한미연합훈련부터 예비군 병력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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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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